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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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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 나 헬스에 미쳐 사는 흔한 20대 후반 게이야. 오늘은 내가 3개월 전에 헬스장에서 만난 미시 누님이랑 제대로 몸 섞은 썰 좀 풀어보려고 해. 운동하는 형들은 알 거야. 헬스장에 야시시한 타이즈 입고 엉덩이랑 가슴 출렁거리면서 운동하는 여자들 보면 얼마나 자극 오는지. 그날도 평소처럼 스쿼트 조지고 있는데, 유독 내 시선을 강탈하는 누님이 한 분 계셨어. 나이는 한 4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데, 몸매가 진짜 예술이었지. 필라테스랑 헬스로 다져진 건지 엉덩이는 탱글탱글하게 올라붙어 있고, 특히 타이즈가 터질 듯한 그 묵직한 '빅골반'이랑 가슴이 진짜 대박이었어. 운동복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가슴골 볼 때마다 내 쥬니어가 진정하질 못하더라고. 몇 번 눈 마주치다가 내가 먼저 눈웃음 쳤는데, 그 누님도 같이 생긋 웃어주대? 그렇게 며칠 안면 트고 지내다가 누님이 먼저 말을 걸었어. "동생, 운동 진짜 열심히 하네? 몸이 아주 화나 있어." 그 말 한마디에 피가 아래로 다 쏠리는 기분이었지. 사건은 며칠 뒤 운동 끝나고 로비에서 마주쳤을 때 터졌어. 누님이 자기 차로 태워다 주겠대서 넙죽 얻어 탔지. 누님 차는 그랜저였는데 내부에서 나는 은은한 향수 냄새랑 누님의 육덕진 몸매가 섞이니까 차 안이 좁게 느껴지더라. 나는 순간 미친 척하고 내 원룸으로 차 마시러 오라고 꼬셨어. 누님은 묘한 미소를 짓더니 "남자 혼자 사는 집은 어떨까?" 하면서 따라 들어오더라고. 원룸에 들어오자마자 공기가 달라졌어. 내가 담근 과일주 꺼내서 단둘이 한잔하는데, 누님 눈빛이 점점 풀리더니 대뜸 이러더라. "너, 나랑 자고 싶지? 운동할 때마다 내 가슴 힐끔거리고 엉덩이만 쳐다보는 거 다 알고 있었어." 와... 그 말 듣는 순간 뇌 회로가 정지되더라. 누님이 내 손을 자기 가슴 위로 가져가면서 속삭였어. "하고 싶으면 참지 마. 오늘 내가 네 욕구 다 풀어줄게." 그거 듣고 참을 놈 있냐? 바로 누님 입술 덮쳤지. 얇은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는데, 촉감이 진짜 미쳤어. 75E컵은 되어 보이는 묵직한 가슴이 내 양손에 가득 들어차는데, 누님이 "아... 아흥!" 하고 신음 내뱉는 순간 이성이 끊기더라. 블라우스 단추 다 뜯어버리고 누님의 그 풍만한 가슴에 코 박고 미친 듯이 빨아댔지. 누님은 능숙하게 내 바지를 내리더니 내 막대기를 입에 물고 혀로 농락하는데, 연륜에서 나오는 빨기 기술이 장난 아니더라. 긴 애무 끝에 누님을 침대에 눕히고 삽입하니까, 애 둘 낳은 골반이라 넓을 줄 알았는데 운동을 해서 그런지 쪼임이 진짜 쫀득쫀득했어. "아! 아! 동생, 너무 깊어! 살살... 아아앙!" 누님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짐승처럼 박아대는데, 침대가 삐걱거리는 소리랑 누님의 앙칼진 신음소리가 원룸 가득 울려 퍼졌어. 한참을 푹푹 찍어 누르면서 박다가 결국 누님의 배 위에 가득 사정해버렸지. 우리는 그날 밤새도록 서너 번은 더 몸을 섞은 것 같아. 아침에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찐하게 모닝 떡 한 번 더 치는데, 누님이 내 귀결에 대고 "너 진짜 정력 좋다... 누님 죽어..."라고 신음하는데 승리감 지리더라. 운동으로 다져진 미시의 몸매... 형들, 진짜 이건 안 먹어본 놈들은 모른다. 비록 그 뒤로 누님이 도장을 옮겼는지 안 보이긴 하지만, 내 20대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밤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