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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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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에서 오후 타임 알바하는 20대 게이야. 오늘은 내가 마트 단골 손님이었던 34살 유부녀 누님이랑 제대로 사고 친 썰 좀 풀어볼게. 이게 참... 다시 생각해도 코끝에 그 냄새가 남는 것 같아. 일단 그 누님 스펙부터 말하자면, 얼굴은 솔직히 그냥 그래. 좀 평범한 스타일? 근데 몸매가 진짜 미쳤어. 애기가 이제 막 2살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슴이 진짜... 터질 것 같아. 마트 올 때 트레이닝복 같은 거 입고 오면 D컵은 족히 넘는 가슴이 앞을 꽉 채우는데, 물건 담아줄 때마다 그 묵직한 게 출렁이는 거 보면 진짜 미치겠더라고. 무엇보다 말투가 콧소리가 섞여서 "언니\~ 이거 얼마예요\~?" 하는데 소리만 들어도 세우게 만드는 마성의 목소리였지. 사건은 그 누님이 마감 직전에 장 보러 왔을 때 터졌어. 내가 마트 근처 5분 거리에 자취하거든. 누님이 박스가 너무 무겁다길래 내가 퇴근 시간 맞춰서 차로 좀 옮겨다 주겠다고 수작을 부렸지. 짐 다 옮겨주고 누님이 고맙다고 음료수 하나 사준다는 거, 내가 "누님, 그냥 저희 집에서 시원한 차나 한잔하고 가세요"라고 던졌어. 근데 이 누님, 묘하게 웃으면서 "그럴까?" 하고 따라 들어오더라고. 원룸 자취방 들어오자마자 공기가 끈적해졌어. 에어컨 틀고 앉아 있는데 누님 콧소리 섞인 목소리로 "집이 아담하니 좋네\~" 하는데 나는 이미 한계였지. 바로 옆에 앉아서 누님 허리를 감싸 안았어. 누님이 당황하는 척하면서 "어머, 총각 왜 이래..." 하는데 몸은 나한테 밀착되더라. 그 콧소리 섞인 신음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진짜 귀가 녹는 줄 알았어. 옷을 벗기는데 그 거대한 유방이 쏟아져 나오는데 와... 압도당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대. 내가 미친 듯이 가슴에 입을 맞추고 빨아대기 시작했는데, 누님이 애를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너무 세게 빨아서 그런지 유두에서 모유 같은 게 찔끔 새어 나오는 거야. 그 묘하게 비릿하면서도 달큰한 냄새가 확 풍기니까 정복욕이 폭발하더라. 나는 거부감은커녕 그게 더 꼴려서 짐승처럼 남김없이 빨아댔지. "앙! 아앙! 총각, 거기는 아기 건데... 응! 아앗!" 누님은 특유의 신음 섞인 콧소리로 "아앙! 앗! 너무 좋아!" 하면서 자지러지는데 자취방 벽이 얇아서 옆집에 들릴까 봐 겁날 정도로 소리를 지르더라고. 나는 누님을 침대에 눕히고 그 풍만한 육체를 탐닉했어. 유부녀라 그런지 확실히 반응이 능숙하면서도 끈적하더라. 마지막에 사정할 때까지 누님은 내 목을 껴안고 콧소리 섞인 비명을 지르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자극적인 떡이었던 것 같아. 지금도 가끔 마트에서 마주치면 생긋 웃어주는데, 그때마다 그 자취방에서 맡았던 묘한 젖 냄새랑 콧소리가 생각나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