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솔직한 경험에서 나온 갱뱅 후기실제 갱뱅은 남자들이 엄청 흥분하지 않음...
갱뱅은 사실상 여자를 위한 봉사행위에 가까운 분위기가 되고, 여자한테 점수따려고 하거나 그런것도 없음....
근데 아마 이건 남자 한명이 여자를 붙잡아 하는 모임이 아니라서 그런걸거구
좀 더 사람이 많은 그룹섹스 모임같이 되면 또 정치적인게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그런 모임은 또 남자가 다른애들한테 돈걷거나? 하면서 좀 창녀다루듯이 그러는 애들도 있다고 듣긴 했어요
순수하게 갱뱅을 즐겨보고 싶어! 나 그런거 궁금해! 하는 여자가 중심에 있으면, 상상하던 거하고는 좀 많이 달라져요
일단 남자들끼리 사이가 엄청 좋아짐....
섹스하면서 낄낄거리고, 자기들 할 얘기 하고, 섹스하고 게임이나 할까? 하고 저쪽에서는 노트북 가져와서 롤하고있구
여럿이서 섹스하는것도 야하다기보다 그냥 욕구 좀 풀고 간다는 느낌...?
그리고 입에 억지로 물리려고 안하고, 순수하게 그냥 혼자서 쓰고싶어해요
갱뱅이 아니라 그냥 돌아가면서 하는 거 같아
갱뱅할때는 아무래도 사람 수가 있다보니까 펜션 잡아서 한 게 대부분인거 같은데
펜션 3층은 거의 무조건 침실이거든요?
거기 3층에서 안방처럼 안에 화장실 방이 딸려있는 곳이 있으면 거긴 무조건 섹스용 방...
아니면 샤워실하구 가까운 곳이 섹스용 방
거기에서 섹스 엄청 하구, 고기먹고, 게임하고, 또 섹스하고 싶은애들 와서 섹스하구 그런 느낌....
제가 경험해봤을때 갱뱅은 전혀 야하지 않아요
막 음란한 여자가 흥분해서 이성 날아간다 그런거 없음
그런거는 처음에만 두근거리구, 그것도 조금 시간 지나면 두근거리기보다 뭔가 힘들어....ㅋㅋ
자세같은것도 제한적이고, 손도 바쁘고, 입도 물어야 되고 어질어질
남자들도 남자들끼리 몸 부대끼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한번만 그래보고나면 그냥 돌아가면서 하자하구
나중에는 진짜 그냥 방에 눕혀놓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온 듯.....많이오면 두명오고, 옆에서 폰겜 하고 있고 유튜브 보구
그리고 저보다 남자끼리 더 재미있게 놀아요
1층에서 당구치고있거나, 고기구워먹고 막 술마시거나 화투가져와서 도박하고 놀거나....
콘돔을 각자 세개정도 가지고 하는데, 그거 걸고 겜하구 아무리 그래도 마지막 하나는 절대 안건다 그러구
그래놓고 걸어버린 애들은 자꾸 나 진짜 노콘 한번만...하면서 슬쩍 오기도 하구
섹스하고 난 뒤에는 갱뱅의 분위기 같은 거 전혀 없어
그냥 개운하니까, 다들 1층에서 게임해요...
그거 몇번 겪어보면 갱뱅은 진짜 판타지구나...싶기도 하구
남자애들이 진짜 어린애들같고 재밌음....
저는 롤을 그때 처음 배웠는데 ㅋㅋㅋ...롤하는거보고 막 조금전까지만 해도 섹스하던 애들이 저한테 욕하구
아! 아!!! 그거 아닌데! 아! 어우 답답해~이러면서 ㅋㅋㅋ....
너랑 섹스 안할거야 이러면 너무잘한다아~이러고 막 박수치고
그냥 노는거에요
노는거에 섹스가 포함된 느낌
처음에는 긴장하지만, 몇번 하면 점점 이러게 됨....
갱뱅한 애들끼리 그리고 엄청 친해지는이유가, 이런 특별한 경험을 서로 얘기할 상대가 생기는거니까
서로 모르던 사이여도 갑자기 하루 지나면 엄청 친해져있고 다들 전번 교환했다하고, 톡방만들었다 하고...
저는 이제 안 만나는 애들 오랜만에 연락해보면 아직도 자기들끼리는 만나서 논다구?
저한테 요즘 뭐하고 지내냐면서,
갱뱅같은거 아직도 하고싶어하냐
그건 아니구 그건 어릴때 나도 몸 막 굴려보고 싶었던거지...하면 어릴때 그런거 겪어보는것도 경험이긴 하지 이러구
그러면 요즘은 남친만 만들어? 연애해? 섹파 안만들고?
그치?
아....혹시 헤어지면 말해줄 수 있어?
왜?
나 가끔 너 생각나서....좋아한다는게 아니고, 네가 좀 몸이...그치? 갑자기 이런말하면 좀 깨나...미안미안, 목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확 흥분되가지구
아흐, 아냐 ㅋㅋㅋㅋ 그럴수있지, 남자애니까
하 내 여친도 너같이 좀 남자 성욕 이해해주는애면 좋겠다
딱 이정도 느낌
여러 섹스를 하면서 느껴본 건데, 갱뱅은 진짜 남자들이 좀 사회성 있는 애들 아니면 성립되기 힘들어요
그리고 여자가 그만하고 싶다 하는 순간 이게 위험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서, 더 요구하지도 않음...
다들 이게 너무 판타지적이라,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걸 알고 있는 느낌?
그래서 남자들끼리 더 친해지려 하는 것 같기도 하구
자기들끼리는 친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 같은 여자 갖고 논 남자들끼리 추억공유 하는게 아닐까요 ㅋㅋ....
그룹섹스는...하진 않고, 좀 그런 모임에 잠깐 발 걸친 적이 있는데
여기는 확실히 리더격인 사람이 정치질을 엄청 많이 해요
리더격인 남자는 커플인 경우가 많은데, 자기 파트너 다른사람한테 안겨주면서 더 어리고 더 이쁜 여자랑 하고싶어하는게 눈에 보임...
그리고 여자들이 하는말은 무조건 들어줘라~비위맞춰줘라~하면서, 남자들한테 너네들 얘네 비위 안맞춰주면 모임에서 강퇴, 이런 느낌으로 권력을 행사하려구 해요
내 모임에 있으면 얘, 얘, 얘, 얘 같이 이쁜애들하고 섹스할수 있음, 너같은 남자도.
근데 나도 부자는 아니니까 숙박비, 식비정도는 내자?
이러고 식비, 숙박비가 이상하게 비싸다거나...여자들것도 내줘야죠? 남자들이 그게 맞지않겠어요? 하면서 더 받아가구, 여자들한테 딱히 주는 건 없구...ㅋ 딱 횡령하기 좋은 구조
사실상 여자들을 자기 창녀로 쓰는 것 처럼 되고, 영상같은걸 찍어서 은근하게 협박하기도 해요
이런 그룹에 질린 사람들은 이제 부부만남, 커플만남, 이런걸로 빠지면서 아예 요즘은 그쪽 모임으로 많이 만난다구 하던데
거기는 좀 더 건전한 느낌....커플도 안 받는 곳도 많아요
결혼식 사진 있냐 물어보고, 부부라는게 증명되면 부부관계라는 거 자체가 약점이 되니까
서로 약점을 쥐게 됐을 때 오히려 평화로워지는거죠
저쪽은 되게 젠틀하시더라구요, 초대녀 이런것도 엄청 환영하고, 촬영 이런것도 아예 안하려고 폰 다 모아서 한 가방에 몰아 넣는다는 분들도 있구
근데 이런 모임도 덩치가 커지면 위험하다보니까, 소수정예 느낌으로 많이 가요
그러면 이제 갱뱅 좋아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하고 싶어서 찾아가는 곳은 관전클럽인데...
그룹섹스, 갱뱅 관전클럽이라구 의외로 한국에도 좀 있어요
근데 이런데는 또 회비를받음........돈받구 들여보내주고, 여자는 무료긴 한데 ㅋㅋ...머...여자는 거기에서 돈도 안주고 고용할 수 있는 창녀같은 거니까........
근데 관클도 다 촬영해요
관클로 돈벌려구 하는 사람 자체가 사람이 좀....나쁜말로 포주같은 느낌이 세기도 하구
깡패같아...
암튼, 실제로 그룹섹스같은걸 해 보면 생각보다 분위기가 야릇하지 않다는 거....
상상속에서 나오는 남자들이 모두 여자를 거칠게 돌려가며 따먹는 그런 거는 관클이 더 가깝구...그쪽도 근데 나름의 매너가 있어요
남자가 엉덩이 쓱 만지려 들 때 하지마세요, 하면 더 접근하면 안됨
그런거는 이제 관클에 있는 직원? 같은 분들이 보통 다들 바로 와서 도와줘요
호기심 갖고 찾아온 여자들이 돈내는 남자들 끌어모으는 미끼니까, 계속 오게 하려구 그렇게 해주는거죠?
이런거 안 하는 데는 또 아예 입장부터 여기는 섹스 목적이니까, 그런거를 받아들이셔야 한다 같은 경고 하기도 하구
근데 그래도 결국 소란피면 찾아와서 도와주더라구요
지금 남친 말고, 네토남친 사귈 때 좀 가봤는데 ㅋㅋ....
암튼, 어떤 그룹이든 그룹섹스, 갱뱅, 이런 모임은 여자의 권력이 상상 이상으로 높아요....
피해자로서 신고하거나 하는 순간 일이 커진다는 걸 알고 있어서기도 하고
사람이 많은 만큼, 그런거 생각 안하고 이상한 짓 하고....걸레잖아? 그럼 짓밟아도 되는거 아님? 존나 망가뜨려도 되는 거 아님? 하는 미친놈은 다른 남자들이 알아서 잘라내줘요
자기들도 더 오래 이 모임을 지속하고 싶으니까, 알아서 자정작용을 해줌..........
남자들이 많으면 더 거칠어질거다!
이거는 판타지구....
남자들이 많으면....오히려 얌전해진답니다..........
반대로 여자들이 많으면, 더 천박해지는 거 같긴 해요
그런 걸 다 알고 온 여자들인거니까, 여자들이 다들 다 받아주면 그 분위기 따라서 남자들도 좀 더 자제심을 푸는 느낌
스튜어디스 학원 다닐 때 친해진 언니들하구 풀파티 이런것도 가봤는데, 거긴 진짜 다들 끈이나 다름 없는 비키니 입고 남자들한테 웃으면서 엉덩이 문대구 ㅋㅋ....
그러면 그냥 구석도 아니고 수영장 옆 벤치에서 바로 섹스해버리는 사람도 있구
그거보고 와아아아~하고 환호하면서 옆사람하고 키스하고, 섹스하고, 방가서 섹스하고, 술달라고 하고 술마시면서 섹스하고
그런 분위기 자체가, 서로의 성별이 좀 더 균형잡힌 상황일 때 일어나기 쉬운 거 같아요
여자들도 바라는 거니까, 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서...
이런거를 다같이 고민하면서 찾다보면 이미 생소한 남자들에게 돌아가며 따먹히는 여자, 라는 분위기는 꽤 많이 녹아서, 다들 뭔가 어색하게 하하; 흐흐;; 하고 웃는 분위기가 되어서 야릇하기 힘듬....
진짜 갱뱅 분위기 즐기고 싶으면, 이런거를 여자 입장에서 은근하게 다 해결해줘서 쉽게 자리 만든 뒤에 경험 적은 20대 초반애들 많은 상황에서 다들 처음 만났는데 부끄러워 하면서도 자지 보고 황홀해하는 표정 보여주고 자지 춥 춥 빨아대다가 천천히 무릎꿇고 이런거 다들 긴장하실텐데 저만 너무 흥분하는 거 같아서 부끄러워요...아...진짜 이게 너무 판타지라서, 한번쯤 해보고싶어가지구...저 원래 이런 경험 없는데....진짜, 실제로 눈 앞에 남자들이 다 벗고있으니까, 너무...야해요....같은 말 좀 해줘야됨.....
그러면 긴장해서 자지 잘 안서던 애들도 점점 헉헉대다가, 아 진짜 존나 야해요...아....이러면서 막 머리든 가슴이든 팔이든 꽉 잡아누르고 박고싶어함....
근데 이것도 초반에만 그렇구, 나중에는 안통한답니다~
아무튼...ㅋㅋ 실제 갱뱅은 상상과 좀 많이 다르다는 거............
일단 모텔부터 잡기 어렵고, 내 방을 가르쳐주는건 무섭다보니 남자 방에서 하는 경우도 조금 있고, 그 경우는 많이 좁고 덥고, 결국 펜션을 잡거나 파티룸을 잡게 되는데 파티룸은 요즘 CCTV 달린 곳도 많고, 모텔은 여럿이서 오면 절대 입장 안 시켜주고, 복도에도 CCTV 있어서 방으로 연락오거나 문 두드리는 경우 있고, 퇴실해달라 하기도 하고, 이런 갱뱅을 하기 위한 장소의 물색부터 상상하고 현실은 꽤 많이 다르고....
만약 갱뱅 얘기를 하는데, 그냥 야했다 흥분됐다 이런 얘기밖에 없다...?
그거는 누군가가 그 야한 점에만 주목해서 말해서 다른 사람들이 흥분하길 바라는 거....
물론, 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그룹도 있긴 해요
예를 들면 리더격인 남자가 자기 여친을 제대로 길들여서, '내가 길들인 암컷을 선보이는 자리' 처럼 분위기를 잡는다거나.
남자들 다 놀고있는데에 얌전히 있던 여자 하나가 다 벗고 목줄 묶고 안대쓰고 알몸으로 기어와서, 남자들 한명한명 양말 위에 입술 맞추고, 테이블 밑에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지 빨고 있는데 위에서는 자기들 놀 거 하고 있으면....꽤 야하죠
근데 이렇게 리더격인 남자가 있으면, 그 리더는 경험이 있는 만큼 갱뱅의 가장 중요한 점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바로 갱뱅 그룹이 오래가면 자극이 떨어진다는 아주아주 중요한 사실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을 초대남으로 와르르 모집해서, 선보이는 장소를 만드는 거져
제 경험도 많이 썼지만, 제가 한창 놀고 다닐 때 만난 다른 언니의 얘기도 많이 섞여있어요~
그룹섹스는 남자들이 서로 급나누고 정치질 하듯이 하는거 보다보면 각각 남자들의 남성성의 수준이 구분지어지는 거 같아서, 별로 흥분이 안 되가지구 안 갔음....
사이좋은 그룹은 너무 사이 좋아서 또 저랑 안맞았었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