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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3*
조회 312 · 댓글 3개
형들 안녕. 오늘 진짜 역대급 스릴 넘치는 일 겪어서 아직도 자극이 가시질 않네. 나랑 내 여친은 올해 26살 동갑내기커플이야. 여친 몸매가 진짜 미쳤거든. 필라테스만 3년 넘게 해서 힙업 장난 아니고, 가슴은 자연산 D컵이라 진짜 묵직해. 얼굴은 그냥 길거리 다니면 다 쳐다보는 ㅍㅅㅌㅊ 정도? 우리 커플이 평소에도 좀 맛이 간 게, 남들 하는 평범한 섹스는 지겨워서 가끔 노출이나 관음 같은 스릴 있는 플레이를 즐겨. 오늘도 모텔 잡고 한바탕 하다가 배가 너무 고픈 거야. 그래서 치킨을 시켰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ㅈㄴ 야한 생각이 번뜩이더라고. "자기야, 우리 이번에 배달원 오면 현장 결제로 하고, 자기 알몸으로 나가서 결제하면 어떨까?" 여친도 처음엔 "미쳤어?" 하더니 지도 흥분됐는지 슬슬 입꼬리 올라가더라. 결국 우리는 배달 앱으로 치킨 시키고 '현장 결제' 선택한 다음에 배달원이 오기만을 기다렸어. 드디어 "배달 왔습니다\~" 벨 소리가 들리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더라. 나는 화장실로 쏙 숨었지. 다행히 이 모텔 화장실 벽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이 훤히 다 보여. 나는 화장실 불 끄고 변기 위에 앉아서 숨죽이고 지켜봤고, 여친은 진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 상태로 현관문 앞으로 갔어. 여친이 문을 끼익- 열자마자 복도 조명 아래로 여친의 하얀 살결이랑 묵직한 D컵 가슴, 그리고 털이 살짝 보이는 핑보가 그대로 드러났어. 배달원 아저씨인 줄 알았는데, 한 2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젊은 놈이더라고. 놈이 여친 보자마자 진짜 망치로 얻어맞은 것처럼 얼타면서 어버버 거리는데, 그 표정 보니까 내 쥬니어도 텐트 치고 난리 났음. 여친이 태연하게 "결제해 주세요\~" 하면서 카드를 내미는데, 가슴이 출렁거리니까 배달원 눈동자가 여친 유두 쪽으로 고정돼서 못 움직이더라. 여친이 여기서 한술 더 떠서, 요염하게 웃으면서 물어봤어. "왜요? 제 몸이 그렇게 예뻐요? ...한번 만져보실래요?" 배달원 놈 손을 벌벌 떨면서 머뭇거리길래, 여친이 놈 손목을 홱 잡더니 자기 가슴 위로 투척함. 와... 그 묵직한 D컵 가슴 위에 배달원 손이 얹혀지는데, 놈이 정신 나간 것처럼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쪼물딱거리기 시작하더라고. 여친은 놈 귀에 대고 "아... 아흥..." 하고 야한 신음소리를 흘리는데 화장실 안에서 그거 보는 나 진짜 미치겠는 거야. 놈이 이제 눈이 완전히 뒤집혔는지, 한 손으로는 가슴 주무르면서 다른 한 손은 아래로 내려서 여친 보지를 대놓고 만지기 시작했어. 여친은 벽에 기대서 "앙! 앙! 아... 거기... 앗!" 하면서 앙앙대는데 복도에 여친 신음소리가 다 퍼지고, 배달원 놈 흥분해서 숨소리 거칠어지는 게 다 들림. 근데 이 새끼가 선을 넘으려고 하더라고. 갑자기 지 바지 버클을 풀고 바지를 내리려고 하는 거야. 자기 거 꺼내서 여친 입에라도 물리려고 했나 봐. 그때 여친이 정색하면서 "어머, 뭐 하시는 거예요?"라고 딱 자르니까 배달원 놈 그제야 현실 자각했는지 얼굴 시뻘개져서 치킨 박스 바닥에 던지다시피 하고 계단으로 후다닥 도망가더라 ㅋㅋㅋㅋ 놈 도망가는 소리 들리자마자 나 화장실에서 뛰쳐나와서 여친 그대로 침대에 눕히고 짐승처럼 박아댔다. 다른 남자의 손길이 닿은 가슴이랑 보지를 보니까 진짜 정복욕 장난 아니고 시각적으로 개꼴렸음. 여친도 방금 전 상황 때문에 이미 애액으로 홍수가 난 상태라 평소보다 훨씬 꽉 조여주는 게 느껴지더라. 결국 오늘 치킨은 다 식어빠졌지만, 여친이랑은 인생 최고의 섹스를 했다. 형들, 진짜 스릴 있는 플레이 좋아하면 가끔 이런 미친 짓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물론 뒷감당은 알아서 해야겠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