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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5***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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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울와서 여관바리한테 아다 때인 썰임 서울에 대학 합격하고 자취방 알아보러 혼자 서울간 날이었음 완전 시골 촌놈이라 서울 지리도 모르고 헤매다가 날 어두워짐 급하게 숙소 찾다가 신촌 뒷골목에 있는 허름한 여관 발견함 간판도 반쯤 꺼져있고 건물도 낡았는데 피곤해서 그냥 들어감 카운터에 50대 후반 사장님이 앉아있었는데 "학생 몇살이야? 너무 어린데..." "20살이요. 대학 때문에 올라왔어요" "아이고 어리네. 근데 혹시... 여자 불러줄까?" 순간 멍했음. 뭔 소리지? 근데 동시에 호기심이 확 생김 20살까지 완전 모솔이었고, 언제 졸업할지 막막했거든 주머니에 현금 4만원 딱 있었는데... 이때다 싶었음 "아... 네 부탁드려요" 방 올라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노크소리 문 열어보니 50대 중반 아줌마가 서있었음 생각보다 단정하게 생겼는데 약간 피곤해 보임 "어머 진짜 애기네? 몇살이야?" "21살이요" (쪽팔려서 1살 뻥침) "에이 거짓말\~ 완전 고딩같은데" 방 들어와서 옆에 앉더니 자기 얘기 시작함 남편이 사업 망하고 도망가서 혼자 아들 키우는데 아들이 나랑 비슷한 나이라고... 이 일로 생활비 번다고 "아줌마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살아야지. 근데 너 해본 적 있어?" "한... 한번요. 여친이랑" (씹구라임) "그래? 내가 더 잘해줄게. 일단 옷 벗어봐" 형들아 여기서부터가 진짜 미친 경험이었음 아줌마가 내 티셔츠부터 천천히 벗겨주는데 손길이 진짜 부드럽고 따뜻했음 "어머 몸 좋네\~ 운동해?" "조... 조금요" 바지 벗길 때 이미 텐트 치고 있었는데 "어머머\~ 벌써 이렇게 됐네? 귀여워" 그리고 아줌마가 무릎 꿇고 앉더니... 형들 진짜 처음 받아보는 그거였음 따뜻하고 부드럽고... 특히 혀로 하는 그 기술이... "으으... 아줌마..." "참지마 편하게 해" 근데 진짜 1분도 안돼서 느낌이 와버림 "아... 아줌마 나올 것 같아요" "괜찮아 싸도 돼. 두 번 해줄게" 그대로 폭발했는데 진짜 딸만 쳐본 사람으로서 그렇게 많이나온건 첨이었음 아줌마 얼굴이랑 가슴에 다 튀었는데도 웃으면서 "많이 참았구나\~ 시원했지?" 그 다음 5분 동안 아줌마가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처음이지? 괜찮아 다들 그래" 하면서 달래줌 이상하게 그 손길이 진짜 편안했음 좀 진정되니까 아줌마가 자기 옷 벗기 시작 형들... 50대인데도 관리를 잘했는지 몸매가... 특히 가슴이 진짜 크고 부드러워 보였음 "이리 와봐" 아줌마가 날 안아주는데 그 포근함이... 엄마 품 같다고 해야하나? 따뜻하고 편안했음 "아줌마가 위에 올라갈게. 가만히 있어" 그리고 시작됐는데... 형들 진짜 천국이 따로 없었음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는데 아줌마가 알아서 다 리드해줌 "아... 좋아?" "네... 너무 좋아요" "귀여워 죽겠네 정말" 중간에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했는데 아줌마가 다리로 내 허리 감싸면서 "천천히 해도 돼. 서두르지 마" 귓가에 속삭이는 소리, 따뜻한 숨결... 진짜 그때 느낌은 지금도 못 잊음 두 번째도 금방 끝났는데 (ㅈㅅ...) 아줌마가 전혀 실망한 기색 없이 "잘했어. 처음치고 오래 간 거야" 끝나고 나란히 누워있는데 아줌마가 계속 뽀뽀하고 안아주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러는 거임 현타가 확 왔는데도 이상하게 기분은 좋았음 처음으로 여자한테 사랑받는 느낌이었달까 "다음에 서울 오면 또 와. 아줌마가 잘해줄게"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갈때 기습 포옹에 볼뽀뽀까지 해주더라 ㅋㅋㅋ 그 이후로 여관은 안 갔는데 가끔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몸이 반응함 지금까지 여친 3명 만나봤는데 솔직히 그 아줌마만큼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은 없었음 첫 경험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가끔 신촌 지나갈 때마다 그 여관 찾아보는데 이미 없어진 지 오래더라 형들도 첫 경험 기억 생생함? 나만 이상한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