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클럽에서 가오충이랑 놀고있던 베트콩녀 꼬셔서 따먹은 썰참고로 글쓴이 나는 홍대 자주 출몰하는 24살이고, 키 182에 피지컬은 좀 자신 있는 편이야. 운동은 복싱만 4년 정도 해서 어깨 좀 벌어져 있고 얼굴도 어디 가서 빠진다는 소린 안 들어.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홍대 쪽 클럽 갔는데, 유독 눈에 띄는 베트남 애가 하나 있더라. 흔히 말하는 '베트콩' 스타일인데, 와... 몸매가 진짜 서양 언니들 싸다구 갈기더라고. 딱 붙는 원피스 입었는데 가슴은 묵직하고 허리는 한 줌이라 뒤태가 장난 아니었음. 근데 보니까 웬 갓 스무 살 돼 보이는 멸치 새끼가 테이블 잡고 얘를 끼고 놀고 있네? 딱 봐도 돈 좀 써서 가오 잡으려는 애송이 같길래, 내가 가서 쓱 들이댔지. 슬쩍 허리 감싸면서 귓속말로 몇 마디 던지니까 이 베트남 애가 내 피지컬이랑 얼굴 보고는 바로 나한테 몸을 밀착하는 거야. ㅋㅋㅋ 얼굴값, 덩치값 여기서 제대로 했지. 멸치 새끼가 그거 보더니 얼굴 벌게져서 나한테 오더니 "야, 너 뭔데 내 테이블 여자 건드리냐? 뒤질래?" 이 지랄하면서 가오를 잡더라고. 주변에 지 친구들도 몇 명 있어서 믿는 구석이 있는 모양인데, 내가 복싱 4년 짬바가 있잖아? 눈빛 한번 깔아주니까 움찔하길래 그 새끼 뒷덜미 잡고 화장실로 끌고 들어갔어.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내가 문 잠그고 벽으로 몰아붙였지. "야, 네 눈엔 내가 만만해 보이냐? 한 대 맞고 이빨 다 털리고 싶으면 계속 지랄해봐." 하면서 복싱 스텝 가볍게 밟으면서 주먹 살짝 보여주니까 이 새끼 쫄아가지고 "아... 아뇨, 죄송합니다 형님..." 하면서 바로 꼬리 내리더라. ㅋㅋㅋㅋ 역시 멸치 가오충들은 매가 약이다. 그 새끼 겁줘서 보내버리고 다시 스테이지로 가서 그 베트남 애 데리고 나왔어. 얘도 자길 두고 싸운 게(?) 흥분됐는지 이미 눈이 풀려 있더라고. 우리 집 근처로 데려가서 소주 한 잔 더 하고 바로 자취방으로 들어갔지. 옷 벗기는데 와... 베트남 애들이 확실히 가슴 탄력이 미쳤어. D컵은 족히 넘는 그 묵직한 가슴이 출렁거리는데, 내가 가슴팍에 코 박고 미친 듯이 빨아댔지. 신음 소리도 "아흥! 오빠... 너무 커!" 하면서 한국말 섞어서 내뱉는데 꼴릿함 지리더라. 골반이 넓어서 그런지 삽입할 때 그 꽉 조이는 쫀득함이 진짜 일품이었음. 밤새도록 서너 번은 박아대고 아침에 보냈는데, 그 멸치 새끼가 돈 쓰고 닦아놓은 판 내가 맛있게 먹으니까 정복감 오지더라. 형들도 클럽 갈 때 가오 부리는 애새끼들 무서워하지 마라. 피지컬이랑 기세로 찍어누르면 장땡이다.
17*.*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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