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진짜 이거 쓰면서도 아직도 손이 좀 떨리네... 6년 전인가 결혼하고 2년쯤 지났을 때였음 나랑 와이프는 연애할 때부터 진짜 잘 맞았어. 와이프는 청순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라 남자들한테 인기 엄청 많았던 애였고 연애 경험도 꽤 있는 편이었는데, 나는 열심히만 살다가
13*.88.***.19*
조회 1297 ·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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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진짜 이거 쓰면서도 아직도 손이 좀 떨리네... 6년 전인가 결혼하고 2년쯤 지났을 때였음 나랑 와이프는 연애할 때부터 진짜 잘 맞았어. 와이프는 청순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라 남자들한테 인기 엄청 많았던 애였고 연애 경험도 꽤 있는 편이었는데, 나는 열심히만 살다가
13*.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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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인가 그쯤 일이었음 나랑 동갑이던 입사동기 친구가 먼저 결혼하고 나서부터 시작됐지 친구 와이프는 인심 좋고 매일 집으로 칼퇴근하면서도 예전처럼 우리랑 술도 자주 마시고 놀았는데 친구가 갑자기 칼퇴근 안 하고 야근 많아지니까 나랑 단둘이 마시는 횟수가 늘었음 그러
17*.11.**.43
조회 1244 · 댓글 0개
어렸을 때 동창인 A B C가 있음. AB는 남자고 C는 여자임. C는 중학교 때 같이 조금 친해졌지만 여고로 진학하면서 곧 다시 멀어짐. AB는 고등학교를 다 따로 갔지만 주기적으로 만나고 게임도 하고 꾸준히 연락하고 지냄. 대학생 때 다같이 동창회 비스무리한 모임에
15*.48.**.17*
조회 1111 · 댓글 0개
오랜만에 영등포 들릴일이 있어서 가봤는데 영등포 자체가 원체 지저분해서 당연히 하진 않았고 ㅋㅋㅋ 가보니까 20대긴 한것같은 ㄴ인 경우부터 체감상 딱 봐도 40대까지 다양한데 용주골 d지면서 용주골에서 봤던것 같은 ㄴ 2명봤고 가격은 15ㅂ10 30ㅂ20(이건 케바케)
19*.*44.**.22*
조회 1170 · 댓글 0개
하고싶다..
19*.61.***.16*
조회 1090 · 댓글 0개
군대 전역하고 24살에 구미로 내려와서 공장에 취직했는데 진짜 개꿀빠는 경험 하나 했음 첫 출근날부터 눈에 띄던 애가 있었어 30살쯤 된 공순이였는데 이름은 수진이라고 하더라고 얼굴은 평범한데 몸매가 진짜 미쳤음 작업복 입어도 가슴이 툭 튀어나오고 허리는 잘록한데 엉덩
20*.26.**.17*
조회 957 · 댓글 0개
군대 일병 짬찌로 휴가 나와서 집 근처 여관바리 하나 들렀는데 진짜 개미친 경험 하고 왔음 그날 밤에 심심해서 그냥 술 한 잔 하러 나갔다가 평소엔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던 동네 여관가 괜히 그날따라 꼴리더라고 그래서 갔는데 3만원만 달라길래 쇼부봐서 2만원에 감ㅋㅋ 들
11*.78.**.13*
조회 1198 · 댓글 1개
어제 가부키초 밤에 혼자 돌아다니다가 심심해서 소프 하나 들어갔음 처음 두 군데는 외국인이라고 바로 들켜서 요금이 개빡세길래 죄송하고 나왔는데 세 번째는 그냥 귀찮아서 밀어붙였지 100분 하려 했는데 매니저가 아침 일찍 마감이라 60분밖에 안 된다고 해서 60분으로 끊
16*.19.***.0
조회 1118 · 댓글 0개
어제 부산에 일 때문에 내려와서 밤에 심심하길래 아시아드나이트 혼자 갔어. 그냥 맥주 몇 잔 하고 분위기만 즐기려고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눈에 확 들어오는 테이블이 하나 있더라고. 40대 아줌마들 서너 명이 앉아서 수다 떨면서 웃고 있는데, 그중 한 명이 진짜 미침 살
18*.*19.***.24*
조회 1001 · 댓글 0개
47살 먹은 평범한 아저씨인데 회사 일에 치여서 스트레스 풀려고 친구 추천으로 베트남 황제투어 다녀왔어 처음엔 그냥 골프 치러 가는 줄 알았는데 진짜 황제처럼 보내고 왔다 다낭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하자마자 가이드가 오늘 저녁에 마사지 어떠세요 하길래 바로 예약했고 저녁
10*.90.**.14*
조회 1252 · 댓글 0개
내 여친이 야노에 완전히 미쳐서 나를 매일 힘들게 하고 있음. 겉으로는 청순한데 한번 불 붙으면 멈추질 않아. 지난주 데이트, 영화관 나오자마자 사람 없는 통로에서 갑자기 내 손 잡아끌어서 바지 안에 넣더라. “가슴 만져줘…” 하면서 자기 블라우스 속으로 내 손을 집어
13*.42.**.14*
조회 1000 · 댓글 0개
야, 이 썰 진짜 개자극적이라 조심해서 읽어라. 나 지금도 이 생각만 하면 자지가 서면서 동시에 머리가 아프다. 여친이랑 연애하면서 처음엔 그냥 평범하게 잘 지냈음. 근데 어느 날 여친이 “내가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엄청 크고 잘생겼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더라. 처
12*.3.***.76
조회 1373 · 댓글 0개
야, 진짜 요즘 세상이 무섭다. 새벽까지 술 마시다 차 끊겨서 어쩔 수 없이 모텔 잡았는데, 다음 날 한녀가 “강제로 했다”고 억지 주장하면서 고소하는 경우가 진짜 많아졌다. 재판부는 그런 한녀 말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고, 남자는 유죄 추정 당하는 분위기야. 예전엔 모
17*.*52.***.13*
조회 1309 · 댓글 0개
2년쯤 전인가. 일 끝나고 한잔 하고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물 빼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가 들더라. 혼자 사는 집에 가서 딸딸이 칠까 하다 보니 갑자기 자기 자신이 너무 허탈하게 느껴져서… 주변 둘러보니 평소엔 안 보이던 집 근처 허름한 노래방이 눈에 들어왔다. 평일
20*.*77.***.7
조회 1251 · 댓글 0개
난 원래 성인 나이트 돌면서 미시들 번따하고 밖에서 눅진하게 잡아먹는 게 취미인 놈인데, 이번엔 진짜 내 상식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는 년을 만났다 ㅋㅋㅋ 평소처럼 담당 웨이터한테 팁 좀 찔러주고 "오늘 물 좋은 거 없냐" 이빨 까고 있는데, 웨이터가 웬 20대 쌩쌩한
11*.14.**.19*
조회 1374 · 댓글 0개
여우 같은 유부녀 따먹는 거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요즘 같은 시국엔 그냥 '술' 한 잔이면 게임 끝이다. 특히 10시 마감이라는 그 아쉬운 타이밍이 최고의 기회거든. 가게 문 닫을 때 "아쉬운데 호텔 가서 맥주나 더 할까요?" 던지면 70%는 넘어온다. 모텔은 급 떨
15*.*68.***.16*
조회 1307 · 댓글 0개
당시 내 여친(지금의 와이프)은 진짜 성욕에 미친 천하의 색녀였어.. 생리 기간만 아니면 24시간 내내 떡칠 궁리만 하는 년이었지.. 자기 전, 자고 나서, 심심할 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그냥 우리 일상은 섹스 그 자체였어.. 오죽하면 둘이 찍은 야동만 해도 하드에
16*.*40.***.16*
조회 1001 · 댓글 0개
때는 복학하고 한 두 달 지났을 즈음 그리고 여자애는 나보다 어렸음 암튼 이야기 시작 동기가 알바하는 곳에서 밥 먹었는데 거기 알바하는 애들이 우리과 애들이였고 여차저차 해서 끝나고 노래방 가자 함 그래서 따라갔음 (동기 빼고는 다 초면) 어쩌다 바로 옆에 앉았는데 키
14*.26.**.24*
조회 1067 · 댓글 0개
니들 서른 될 때까지 여자 손 한번 못 잡아본 기분 아냐? 남들 연애하고 떡 치고 다닐 때 나 혼자 방구석에서 야동이나 보면서 30년을 버텼거든 근데 어제 친구 놈 결혼식 갔다가 술을 궤짝으로 처마시고 오는데 갑자기 인생이 너무 서러운 거야 술기운에 눈앞이 빙글빙글 도
22*.*46.***.50
조회 971 · 댓글 0개
야, 니들 자취방 층간소음 당해봤냐? 진짜 겪어보지 않은 놈들은 모른다. 새로 이사 온 자취방, 다 좋은데 윗집년이 매일 밤 12시만 넘으면 쿵쿵대고 의자 끄는 소리 내는데 진짜 살인 충동 일더라고. 참다 참다 어제 새벽 1시에 빡쳐서 윗집 문 쥰내 두드렸다. 근데 문
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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