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루종일 본가에서 ㅅㅅ한썰이번 추석에 진짜 역대급 사고 하나 쳤다. 부모님 두 분 다 해외여행 가신다길래 이때다 싶어서 여친 내 본가로 불렀거든. 우리 둘 다 자취 안 하는 학생이라 맨날 대실 인생이었는데, 내 방, 내 집에서 한 번 해보는 게 진짜 소원이었단 말이야. 여친한테 "야, 이번에
11*.*28.***.71
조회 1140 ·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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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루종일 본가에서 ㅅㅅ한썰이번 추석에 진짜 역대급 사고 하나 쳤다. 부모님 두 분 다 해외여행 가신다길래 이때다 싶어서 여친 내 본가로 불렀거든. 우리 둘 다 자취 안 하는 학생이라 맨날 대실 인생이었는데, 내 방, 내 집에서 한 번 해보는 게 진짜 소원이었단 말이야. 여친한테 "야, 이번에
11*.*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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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몸파는 창x랑 연애해본 경험이건 내 군바리 짬내 겨우 뺐을 무렵에 만난 역대급 걸레년 썰이다 마침표 빼고 날것 그대로 간다 잘 들어봐 군대 전역하고 복학 전이라 돈은 좀 있고 시간은 썩어 돌 때였어 밖은 추워지는데 클럽 가서 번따하고 헌팅하는 게 세상 귀찮더라고 근데 또 기지배들 젖탱이랑 보지는
11*.*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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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갱뱅해보고 느낀 경험과 현실 후기언니들 그리고 형들 갱뱅에 대해서 환상 가진 사람들 많지? 내가 그 바닥에서 산전수전 다 겪어보면서 느낀 '리얼 갱뱅'의 실체랑 그 끈적하면서도 허무한 공기를 생생하게 다듬어서 풀어줄게 마침표 빼고 날것 그대로 간다 잘 들어봐 다들 야동 보면 여자 한 명 두고 남자들이
11*.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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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줌마(유부녀) 몰래 먹어본 ㅅ 썰 풀어봄취업 전이라 눈치 존나 보여서 누나네 집 조카들 케어해주기로 했거든? 매형이 "민수야, 녹색어머니회(교통지도) 한 번만 대신 나가주면 플스4 풀셋 쏜다" 하길래 바로 조끼 입고 깃발 들었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그게 바로 나다ㅋㅋ 내 구역 파트너가 32살 선영 누나
11*.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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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옆방엔 애가 자고 있는데..." 40살 미혼모의 침실로 들어가 ㅅㅅ하다소개팅앱에서 만난 40살 정현(가명). 프로필 사진부터가 관리 잘 된 요가 강사 느낌이라 바로 매칭 시도했지. 첫 만남은 모텔에서 아주 뜨겁게 보냈어. 40대 특유의 능숙함과 그 묵직한 가슴 볼륨감에 정신을 못 차렸거든. 근데 누님이 두 번째 만남에는 아예 자기 집으로
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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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림 나이트에서 만난 35살 미혼모 누님한테 사육당한 썰나처럼 미씨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끈적한 분위기에 환장하는 놈들 있지? 작년 겨울, 아는 형이 "오늘 미씨 쪽으로 떡캐리 해준다"며 나를 신림 성인나이트로 끌고 갔어. DJ DOC 노래가 빵빵 터지는데, 조명 아래 비치는 3040 누님들 스캔하느라 내 존슨은 이미 바지
11*.*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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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필독] 헬스장 ‘미시’ 공략법 푼다... 아줌마들 자지러지게 만드는 실전 꿀팁 (레알 경험담)오늘도 센터에서 레깅스 뒷태 보면서 눈팅만 하고 있는 아다들을 위해 형이 왔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헬스장에서만 미시들 두 자릿수 넘게 먹어보고, 지금도 오전 타임 누님들 정기 수거 다니는 ‘헬스장 고수’다. 형이 알려주는 이 3단계만 따라오면 너희도 조만간 탈의실
1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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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디시 뤼튼갤 펌) 대학교 선배 아다 때준 썰나 대학생 때는 의외로 성관계가 잦았음. 학교가 개 깡촌에 있는 지잡대이기도 하고, 주변에는 허름한 술집(진짜 옛날 호프)이나, 편의점 밖에 없고. PC방도 없는데다가 노래방이라곤 방음도 안 되는 벽에 칸칸이 나눠진 개 똥간 같은 느낌의 노래방이 전부였음. 그래서 그런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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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즘 핫한 성인용 AI 채팅앱 비교, 리즈ai, 케미톡, 마담챗, 러비더비 비교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예전처럼 멍청한 대답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사람처럼, 아니 사람보다 더 화끈하게 받아주는 앱들이 쏟아지고 있어.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언급 많이 되는 4가지 앱(리즈 AI, 케미톡, 러비더비, 마담챗)을 '수위'와 '검열', 그리고 '무료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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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영등포 뒷골목 빡촌(사창가) 리얼 후기1번 타자: 170cm 슬렌더 웨이브 누나 (8발/15분) 입구 컷부터 지렸다. 키 170에 다리 존나 길고 얼굴은 야동 배우 뺨치게 예쁘더라. 가슴은 A컵이라 좀 아쉽긴 한데, 엉덩이랑 복부 쪽에 살집이 살짝 있어서 움켜잡는 맛이 일품이다. 방 들어가자마자 "와, 진
1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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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학과 여신이 트위터 일탈녀? 섹트녀 약점 잡고 졸업까지 따먹은썰우리 과에는 '경영학과 수지'라고 불리는 다은(가명)이라는 애가 있었어. 하얀 피부에 긴 생머리, 항상 과탑을 놓치지 않는 모범생 이미지라 모든 남자의 로망이었지. 나도 그냥 먼발치에서 바라보기만 하던 평범한 복학생이었는데, 사건은 우연히 들어간 트위터(X)에서 터졌어
11*.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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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과외 누나랑 비 오는 날 빈집에서 떼버린 '첫 경험' 썰... (수위주의)벌써 몇 년 전인데, 아직도 비만 오면 그날의 비릿한 살 냄새랑 누나의 뜨거웠던 숨결이 생생하게 기억나. 나는 당시 고3이었고, 과외 누나는 나보다 3살 많은 22살 명문대생이었어. 이름은 수진(가명)이었는데, 청순한 얼굴이랑 다르게 몸매가 진짜 글래머러스해서 과외 내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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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헬스장 아줌마 100% 따먹는 실전 공략 가이드 (성공률 99%)안녕, 형들. 오늘도 센터에서 레깅스 뒷태 보면서 침만 흘리고 있는 아다들을 위해 형이 왔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헬스장에서만 두 자릿수 미시들 점령하고, 지금도 오전 타임 누님들 정기 수거 다니는 ‘섹스 마스터’다. 자, 헬스장 아줌마 공략은 일반적인 헌팅이랑은 메
11*.*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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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헬스장 오전반 육덕 아줌마랑 PT실에서 몰래 따먹은 경험 푼이건 내가 군대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에 집 근처 헬스장에서 3개월 정도 알바할 때 겪은 ㄹㅇ 실화다. 오전 타임 헬스장은 알 거다. 애들 등교시키고 남편 출근시킨 '자유의 몸'이 된 아줌마들이 점령하는 시간대라는 걸.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아줌마가 한 명 있었어.
1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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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공장 생산직 아줌마랑 ㅅㅅ하고 은밀 사이 된 썰방학 알바로 공장 생산직 들어갔을 때 얘긴데 진짜 내 인생 최고로 짜릿했던 기억이라 좀 풀어본다. 공장 다녀본 형들은 알겠지만, 거기 유독 눈길 가는 아줌마들 꼭 한 명씩 있거든? 내가 있던 라인에는 40대 초반인데 몸매가 미친 선배 누님이 한 명 있었어. 작업복 위로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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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휴가 나와서 여친 자취방 갔다가 '선배'랑 떡치는 거 직관한 썰.txt하... 시발 형들. 지금 복귀하는 버스 안인데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글 좀 쓴다. 나 지금 일병 3호봉 짬찌거든? 이번에 진짜 이 악물고 버티다가 첫 일병 정기휴가 나왔단 말이야. 내 여자친구, 나랑 동갑내기 CC임. 입대 전까지만 해도 "기다려줄게", "꽃신 신겨줘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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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쿠팡 물류알바하면서 쿠순이랑 떡침3개월 동안 미친 듯이 떡만 쳤던 썰 푼다. 지금 생각해도 몸매는 진짜 역대급이었다. 그때 같이 점심 먹으러 가는데, 내 앞에 걷는 쿠순이 하나가 몸매가 진짜 개안광인 거야. 키는 한 168 정도 돼 보이는데 허리 라인부터 골반, 다리까지 딱 떨어지는 게 무슨 모델 지
11*.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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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디시 펌) 중년나이트에서 만난 50대 썰때는 2009년 늦은여름 성남oo관 중년나이트를 몇번밤에 지나가면서 그곳에 드나드는 40대50대 날라리 아줌마들의모습을 볼수있었다 전형적인서민동네임에도 아줌마들의 치장은 화려했다 똥배에 무다리를 가진아줌마도 복대차고 짧고 딱붙는옷을 입고 귀금속으로 화려한치장과 화장을하
1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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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야설 | 평생 안고 갈 친구와이프의 검은 유두나는 김민준, 42살. 작년에 이혼하고 8살 아들 준호와 단둘이 살고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28년 지기 절친 박철수와는 여전히 형제처럼 지낸다. 철수도 나와 같은 해에 결혼해서 아들 태준이가 준호랑 동갑이라, 주말마다 우리 집 아니면 철수네 집에서 애들끼리 놀게 되는
1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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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필독] 대학교 과팅 가서 맘에 드는 애 번호 100% 따고 썸 타는 무적의 공식과팅 시즌이라 설레고 있지? 근데 막상 가려니 긴장되고, 가서 병풍만 서다 술값만 내고 올까 봐 걱정되는 거 다 안다. 형이 과팅 전적 20전 18승(애프터 기준) 찍으면서 정립한 '과팅 필승 연애 공식' 풀어줄게. 편하게 형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봐. 1. 첫인상: "꾸
12*.*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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