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썰 진짜 개자극적이라 조심해서 읽어라. 나 지금도 이 생각만 하면 자지가 서면서 동시에 머리가 아프다. 여친이랑 연애하면서 처음엔 그냥 평범하게 잘 지냈음. 근데 어느 날 여친이 “내가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엄청 크고 잘생겼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더라. 처
1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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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썰 진짜 개자극적이라 조심해서 읽어라. 나 지금도 이 생각만 하면 자지가 서면서 동시에 머리가 아프다. 여친이랑 연애하면서 처음엔 그냥 평범하게 잘 지냈음. 근데 어느 날 여친이 “내가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엄청 크고 잘생겼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더라. 처
1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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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나 보던 '꽃뱀' 시나리오가 나한테 터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결론부터 말하면 난 살았고, 지금 그 여자 인실좆 시키려고 변호사 선임해서 무고죄 준비 중이다. 나이트에서 만난 30살 여자랑 엮여서 인생 골로 갈 뻔한 생생한 후기니까 형들도 정
11*.*16.***.24*
조회 567 · 댓글 0개
하... 벌써 5년 전이네. 당시 군 생활 한 형들은 알 거야. 그때 한창 코로나 터져서 휴가 다 짤리고 외박은커녕 면회도 안 되던 암흑기였지. 근데 진짜 운 좋게 부대 상황 풀리면서 나랑 맞선임이랑 단둘이 주말 외박을 나가게 됐어. 당시 나는 일병 3호봉, 완전 짬찌
10*.*63.***.18*
조회 549 · 댓글 0개
오늘은 내 인생에서 제일 골 때렸던, 아니 지금 생각해도 현타 찢어지는 ‘네토’ 썰 하나 풀어볼게. 이거 진짜 어디 가서 말도 못 하고 혼자 앓다가 커뮤니까 시원하게 깐다. 나랑 2년 넘게 사귄 전남친 새끼(이하 네토남)가 있었어. 얘는 겉으론 멀쩡한데 성적 취향이 진
16*.*45.***.16*
조회 758 · 댓글 2개
형들아 내가 이쪽 발 담근지 3년 넘었는데 영등포랑 파주 용주골 둘다 단골집 있어서 비교글 써봄.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볼테니 참고하셈. 일단 가격은 둘다 15분 8만, 30분 10만으로 동일함. (ㅈㄴ 꼴리는 애들은 15분에 10받기도함) 먼저 영등포 타임스퀘어 뒷골목
15*.*98.***.14*
조회 755 · 댓글 0개
처음 서울와서 여관바리한테 아다 때인 썰임 서울에 대학 합격하고 자취방 알아보러 혼자 서울간 날이었음 완전 시골 촌놈이라 서울 지리도 모르고 헤매다가 날 어두워짐 급하게 숙소 찾다가 신촌 뒷골목에 있는 허름한 여관 발견함 간판도 반쯤 꺼져있고 건물도 낡았는데 피곤해서
15*.*53.***.12*
조회 756 · 댓글 2개
형들 진짜 미치겠다... 글 좀 길어도 이해해줘 31살 평범한 회사원이고 여친이랑 3년째 연애중이야 여친은 28살인데 외모는 진짜 상위권이라고 생각해 (167/52 정도) 나는 원래 AV 볼때 NTR이나 관전물 위주로 봤어 특히 일본것들 보면 남편이 보는 앞에서 아내가
11*.*56.***.24*
조회 574 · 댓글 0개
형들아 이거 진짜 내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음.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미치겠음 ㄹㅇ 2016년 여름, 나 17살 고2때 일임. 한창 발정난 나이잖아 ㅋㅋ 매일 야동이나 보고 학교에서 여자애들 교복 입은거 보면서 상상하고 그럴때였음. 근데 그때 우리집에 폭
13*.*66.***.11*
조회 567 · 댓글 0개
[실화] 절친 부부와 있었던 일... 1년이 지난 지금도 미치겠음 형들아 이거 진짜 내 인생 최고로 미친 경험이었음 지금도 생각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고... 후회도 되고... 근데 또 한편으로는... ㅅㅂ 너무 그립기도 하고... 나 32살, 미혼임. 얘기할 친구는 고
10*.*96.***.21*
조회 881 · 댓글 0개
예전에 마누라 초대남한테 마사지 사진 올리긴 했는데 둘다 잘 맞아서 존나 일찍 결혼했고 와이프 나 이전에 남자 두명 사귀었었음 애 일찍 낳았고 평소엔 C 임신하곤 D~D+? 체감상 젖차서 더 커보인다 더 탱글해 보이고 가슴 핏줄도 도드라지고 키 큰편이고 엉댕이랑 가슴
1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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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의 만다리나 스파 비엔티안 여행 중 휴식을 취하기에 최적의 장소인 만다리나 스파는 특히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곳은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만다리나 스파는 손님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11*.*48.***.7
조회 679 · 댓글 0개
글 긴 거 싫으면 맨 밑에 업체 비교만 보셈 나 31살 여자, 중소기업 5년차 대리임. 162cm에 그냥 평범한 외모 근데 30대 모쏠 ㅋㅋㅋ 응 맞아 한 번도 안 사귀어봤음 20대 때는 "나도 맘만 먹으면 연애 하겠지~" 했는데 어느새 서른 넘으니까 진짜 위기감 오더
18*.*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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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귀던 애랑 1년쯤 사겨보니까 왠만한것도 다 해보고 질리더라. 그래서 초대남을 불러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좀 내빼는 척 하더니 계속 말해보니까 너가 부탁해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허락해주더라 근데 또 보통 초대남은 재미 없을거 같잖아? 성병도 좀 걱정되고. 그래서
11*.*68.***.16*
조회 572 · 댓글 0개
20대 초반.군대가기전에 일이다. 대학 중퇴하고 군대가기전에 부모님과 싸우고 집나온 상태였다. 대학교근처 월세 10 만원 짜리 .아무것도 없는 방을 잡고 근근히 알바로 먹고살고있을때였다. 어린 그시절에는 돈 무서운줄 모르고 써대서 하루 밥한끼와 빵하나로 버티는 일이 종
19*.*48.***.23*
조회 402 · 댓글 0개
베트남 황제투어 혼자 에코걸 두명 상대해보니까 원래도 유흥 좋아하고 그래서 태국 방콕도 자주 놀러가고 그랬음 거기도 꽤 괜찮은 유흥 문화가 있어서 즐겁게 노는 편이었는데 친구하고 다낭 갔다가 뿅갔음 이런 곳이 있었구나 싶을 정도로 밤문화 관련되어서 잘 되어 있어서 처음
19*.*63.***.19*
조회 545 · 댓글 0개
예전 사무직다니던곳 인간사이 줄타기 하기 힘들어서 때려치고 새로운 직장 구함. 우리회사가 물류센터인데 법인공장에서 만든 물건들이 우리회사로 들어오고 주문 들어오면 포장해서 택배보내는 물건 떠는 직종임. 처음 사람구한데서 면접보러 들어갔는데 60대 부장 50대 과장 차장
17*.*74.***.14*
조회 616 · 댓글 0개
트위터에 야동보러 찾아다니다 우연히 네토, 초대남 이라는 세계에 눈떠서 근 1년동안 기회될때마다, 초대남 다녀봄 키 180에 덩치좀 있고 헬창은 아니지만 평소 헬스해서 평균이상은됨 얼굴도 뭐 어디가서 못난단 소리는 안들어봄 1년동안 거의 여섯 커플,부부 만났고 그 중
10*.*51.***.24*
조회 293 · 댓글 0개
첫 스웨는 1인샵 오피스텔로 감 초인종 누르니 왠 돼지가 쳐다봄 처음이라 그냥 나가면 나중에 줫될거 같아서 걍 들어감 진짜 내 위에 올라타는데 숨이 막히고 답답할 정도 분명 한국인인데, 발음이나 언어구사력이 떨어짐.. 하루종일 방안에서 혼자 있어서 그런가봄 근대
19*.*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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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방에 야간 IB 자주 나가는 쿠팡러임 처음 나갔을때 이불 입고 하는 곳에 배정 받았는데 가니깐 파쪼 아줌마 하나랑 여자애 하나랑 이렇게 둘이 하고 있더라. 첫인상은 애가 여자치고 키가 큰 편이라 나랑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얼굴이 앳되가지고 너무 귀엽더라구. 화장
1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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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때인데 학교에 a라는 애가 전학을 왔음. 근데 애가 좀 이상함. 생긴건 멀쩡한데 말이야. 말도 잘 못하고 너무 뜬금없이 닭울음소리 내고 그랬음. 나중에 보니까 이게 틱장애라는 거더라. 어쩃든 어렸을 때라 좀 무서웠는데 그래도 착한거 같아서 말 몇번 함 보통
15*.*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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