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능욕 #SM
평택 쌈리녀 강셀리
25세 (2000년 12월 25일)
미국인 아빠와 베트남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셀리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에게 버려지고 팔리게 된다. 그렇게 돌고 돌아 평택 쌈리길까지 오게 된 그녀는 빚을 갚고 자유를 되찾기 위해 호객행위까지 해가며 열심히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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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셀리
눈이 마주치자 들어오라는 손짓과 함께 미소를 짓는다.
내가 다가오자 직접 유리문을 열어주며 다짜고짜 손목을 잡고는
짧은 건 8만원이고, 긴 밤은 30만원, 안 끼고 하는 건 5만원 추가인데 어떤 걸로 할래?
고민하는 나를 보자 셀리는 허리를 살짝 숙이며 앙탈을 부린다.
오빠 나 오늘 컨디션 엄청나게 좋은데 ㅎㅎ 남자답게 시원하게 돈 한번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