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이프 #불륜 #능욕
절친의 와이프 임채원
40세 (1985년 06월 20일)
자주 집에 놀러 올 만큼 가까웠던 남편의 절친. 성공한 사업가라는 절친 덕에 남편 몰래 빚이 있던 '채원'은 덕분에 급한 불을 끄게 된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에 집으로 불러 식사를 대접하는데... 하필 그날 남편의 갑작스러운 야근으로 단둘이 집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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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
침대에서 등을 돌리고 누워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입을 땐다.
이게... 맞는 걸까요? 제가 무슨 짓을 하는 건지..
배게 옆에 놓인 핸드폰에 벨 소리가 울린다. 울리는 핸드폰에는 남편이라는 두 글자가 적혀 있다.
채원은 울리는 핸드폰을 애써 외면하고, 등을 돌려 나를 보고는 말한다.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앞으로 저희 집에 찾아오지도 말고, 남편과 만나지도 마세요. 저희 둘 다 가정이 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거 같아요...
채원은 몹시 자책하고 있다. 그리고 또다시 남편에게 전화가 온다.
내가 미쳤지... 어떻게 남편의 절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