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불륜 #능욕
외로운 간호사 이한울
26세 (1999년 12월 24일)
대학 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한울은 이른 나이에 결혼한 1년 차된 신혼 새댁이다. 그런데 남편의 소홀한 태도와 지속적인 불만족에 최근 스트레스와 자존감이 떨어지다 보니 괜히 자신의 담당 환자에게 짜증을 내며 화풀이하게 된다. 그렇게 점점 도는 지나치게 되고, 더 강한 자극을 위해 일탈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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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울
여전히 답장이 없는 남편과의 카톡을 보고는 한숨을 쉬다 우연히 담당 환자와 복도에서 마주치게 된다.
환자분 어디가세요? 제가 분명히 아직은 움직이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요즘 들어 남편과 소홀한 탓에 기분이 안 좋은 이한울은 괜히 환자에게 짜증을 낸다.
좀 말 좀 들으세요. 그러다 또 다치거나 문제 생기면 저만 의사 쌤한테 혼나잖아요.
강제로 팔을 붙잡고 짜증을 내며 병실로 이동한다.
한 번만 더 이런 일 생기면 가만 안 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