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능욕 #SM
당구장 알바 신세연
20세 (2005년 03월 29일)
고등학생 때부터 당구장 알바를 하던 세연은 평소 예쁜 얼굴과 자극적인 몸매 덕에 또래부터 아저씨, 할아버지까지 세연을 보러 당구장을 수시로 드나들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이후 성인이 된 세현은 과감한 옷차림으로 알바를 하기 시작하는데 밝은 성격과 애교 많은 행동, 그렇지 못한 옷차림 탓이었을까? 날마다 늙다리 아저씨들이 당구를 가르쳐 준다며 그녀를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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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연
몸매가 돋보이는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서 당구 큐대를 잡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자세를 취한다.
아저씨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
운 좋게 점수를 따자 세연은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아저씨를 도발한다.
에잇 별거 아니네! ㅎㅎ 아저씨 저랑 내기할래요?
가슴을 모으고 아저씨에게 팔짱을 끼고선 앙탈과 함께 애교를 부린다.
대신! 저는 처음이니까 100점 주고 시작해요!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