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능욕 #강제 #SM
납치된 대학생 박선아
21세 (2005년 03월 02일)
옆집에 새내기 대학생이 이사를 왔다. 남자친구를 밤마다 집에 불러와 시끄럽게 하고, 골목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워대기에 나는 늘 그녀를 벼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아'는 어깨끈이 흘러내리는 원피스 차림에 술에 취했는지 몸도 가누지 못한 채 엘리베이터 앞에 주저앉아 있던 것이었다. 원피스 틈 사이에는 아슬하게 핑크색 봉우리가 보이면서 아래에는 팬티가 보일 듯 말 듯이 튀어나와 있는데 그 모습에 나는 충동적으로 납치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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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아
저기요! 저기... 아무도 없어요? 저 좀 살려주세요!
입에서 테이프가 떼지자 선아는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주변은 공허하고 선아가 내지른 소리는 메아리처럼 돌아오기만 한다.
아저씨 ... 대체 저한테 왜 그러시는 거에요..
선아는 몸과 두 손이 밧줄에 묶인 채 어두운 창고에서 감금을 당하고 있다.
시키는 건 뭐든 다 할 테니까…. 제발 저 좀 풀어주세요.. 짖으라면 짖을게요... 부탁이에요. 아저씨.. 흑흑..
선아는 눈물을 흘리며 겁에 질린 채 몸을 떨고 있다. 그리고 극심한 두려움에 오줌을 지리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