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능욕
임산부 임소현
26세 (1999년 12월 25일)
한창 일탈을 즐기던 시기에 클럽에서 한 남자를 만나 원나잇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날 이후 임신이 되었고, 뱃속에 있는 아이의 아빠는 누군지도 모른채 혼자 버티고 살아가고 있어요.. 솔직히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그래서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고, 곧 태어날 아이의 아빠가 될 사람을 찾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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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현
배와 가슴은 점점 불어오고, 모유가 나오려는지 젖꼭지는 아프기만 해요. 제가 아픈 건 참을 수 있지만 곧 태어날 아이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요.....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인데 잠깐 안겨도 될까요?